정부는 2조원이 투입되는 울산-부산간
65.7킬로미터 구간의 광역철도 개설을
일반철도사업으로 전환해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어제(10\/20) 열린
국회 건교위 국정감사에서 울산-부산간
철도개설 예산확보 방안을 묻는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구간 개설이 일반철도사업으로 전환되면
현재 울산시가 부담하도록 돼 있는 2천억원이
전액 국비로 지원돼 울산시의 재정운영에
한층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