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87회 전국 체전
폐막 사흘을 앞두고, 울산시 선수단은
오늘(10\/21) 육상과 수영 등 20개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섰습니다.
동구청 소속의 최종경 선수는 씨름에서,
성신양회 소속의 유현진 선수는 레슬링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땄고, 체조와 볼링, 역도는
이 시각 현재 결승전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닷새째인 지금까지
금메달 25개로, 최하위 제주에 앞서
종합 순위 15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