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로 유명한 일본 아리타 지역 도공들이 오늘(10\/21) 울주군 옹기 축제 행사장을 찾아
우리나라 도공들과 함께 도자기 제작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타케오시 아리타 상공 관광 과장 등 일행들은
시연회가 끝나고 옹기 마을과 서생포 왜성 등을
둘러본 뒤, 우리나라와 일본간의 도자기 교류와
관광 활성화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