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인파산 신청자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들어 8월말까지 울산지역 개인파산 신청자는 660명으로, 282명의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전체 448명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수칩니다.
울산지법은 소득과 일자리 형편은 나아지지
않고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빚을 갚으려는 의지마저도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