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는 오늘(10\/20) 무토마사토시 주한일본 공사 초청 특별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무토 공사는 오늘(10\/20) 강연에서 최근 북핵실험 파문과 관련, "북한의 핵보유는 용납될 수 없다"며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
이행에 있어 한국과 긴밀히 조율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일본의 핵보유 우려에 대해서는 "세계 유일의 피폭 국가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일본은 비핵 3원칙을 고수할 것"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