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4천 5백톤급 스텔스 구축함인
최영함이 건조돼 오늘(10\/20)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인 최영함은
최대 29노트로 만2천km를 운항할 수 있으며,
함정, 항공기, 잠수함, 육상기지 등에 대한
전방위 전투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이 선박은 전자파, 적외선, 소음 노출을
감소시키는 스텔스 기술이 한국 해군 최초로
적용됐을 뿐, 아니라 생화학과 방사선 공격에
대해 승조원과 함정을 보호할 수 있는 설비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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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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