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명촌교 입구에서 25톤 트레일러에 실린 8백리터 가량의 선박 보온재가 든 용기 3개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보온재가 우수관을 통해
태화강으로 흘러들었으며, 1시간 가량 명촌교
일대가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끼어드는 택시를 피해 급정거
하면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기사 이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적재물을 제대로 고정시켰는지 등의 과실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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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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