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에서 노조의 파업과 회사의
직장 폐쇄로 장기분규를 겪었던 발포제 원료
생산업체인 울주군 온산읍 KOC 노사가 오늘(10\/20) 임단협을 완전 타결했습니다.
KOC노조는 지난 8월13일부터 전면파업을,
회사측은 같은 달 24일부터 직장폐쇄를 실시해 두달 이상 장기분규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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