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자연보호헌장 선포 28주년을 맞아
오늘(10\/20) 오전 북구 정자해변에서 박맹우
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자연보호운동에 헌신해 온 박정란씨 등 6명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손옥춘씨 등 12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이 끝난 뒤 정자해안 주변의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이는 등 자연보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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