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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범죄는 없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0-21 00:00:00 조회수 64

◀ANC▶
내일(10\/21)로 우리 경찰이 창설 61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동안 경찰이 여러 분야에서 성장을 거듭해온
가운데 가장 두더러진 분야가 과학 수사입니다.

일선 경찰서 과학수사대 활약상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우정동에서 50대 여인이
피살된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하수구에서 타액이 묻은
음료수병을 발견했고, 음료수에 든 청산염과
타액을 통한 유전자 감식으로 용의자를
잡았습니다.

◀INT▶손운조 과학수사대\/울산중부경찰서
(현장에 흉기가 없어 오리무중이었다 )

지난 5월 홀로사는 60대가 살해된 사건에서는
방안에 나뒹구는 소주병에서 건진 단 한개의
지문이 결정적 증거였습니다.

범죄 조사 뿐만 아니라 각종 변사체의
신원조회도 과학수사대의 몫입니다.

지문을 남기지 않았을 때에는 발자국도 중요한
단섭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나도 화재가 발생해도
가장 먼저 출동해 현장을 보존해야하는
과학수사대.

사소하게 생각되는 작은 부분들도 사건 해결에 열쇠를 제공하기 때문에 작은 흔적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INT▶김한욱 과학수사대\/울산중부경찰서

날로 지능화 되고 있는 범죄앞에 과학수사대의
활동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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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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