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0) 오후 4시 북구 중산동
음식물자원화시설 앞에서 인근 주민들이 가동 전면 중단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음식물자원화시설이 올해만
두차례에 걸쳐 점검과 보수공사를 했는데도
계속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며, 가동을 전면 중단하고 시설을
폐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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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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