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19) 성명을 통해 최근 실시된 중등교원 연수 자료가 각급 학교에 무차별 발송됐다며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사들의 주민등록번호와 연수점수 등이 한꺼번에 공개 발송돼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담당자의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