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회 나흘째,금메달 5개 추가할 듯(아침)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0-20 00:00:00 조회수 77

중반전에 접어든 경북체전 나흘째인
오늘(10\/20) 울산시 선수단은 육상과 수영,
씨름 등에서 금메달을 노리는등 메달
레이스를 계속합니다.

육상 경보의 김미정은 대회 9연패를 향한
질주에 나서고, 200미터에서 아깝게 동메달에
그친 울산 수영의 기대주 이남은도 자신의
주종목인 배영 100미터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씨름 남자 대학부 손충희와 역도
62킬로그램급의 용상 박효종도 금메달
추가에 나서고, 태권도 여자 일반부 라이트급의 전은경도 태권도에서 두번째 금메달을
노립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종합 14위 목표달성을
위해 대회 나흘째인 오늘이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메달 레이스에 가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