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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 뚜렷 고교서열화 우려

입력 2006-10-19 00:00:00 조회수 142

◀ANC▶
지난 천999년부터 울산지역에 고교 평준화
제도가 도입됐지만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고등학교 선호도 차이가 뚜렷해
학교 서열화가 여전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99년부터 울산지역에도 고교 평준화가
시행되고 있지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의식에는고등학교 서열화가 여전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고교 선호도 차이가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원의 40%를 희망 배정하는 울산지역 고교
배정방식에 따라 학생들이 1지망한 학교를
보면 학성고등학교가 천145명이 지원해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교로 꼽혔습니다.

------------CG시작----------------------
다음으로 996명이 지원한 울산여고 2위,
970명이 지원한 현대고 3위,841명이 지원한
문수고등학교가 4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끝----------------------------

--------------CG시작---------------------
이에 반해 함월고등학교,삼일여고,효정고,
홍명고,무거고,문현고,호계고는 100명 안팎의 저조한 지원을 보였습니다.
-------------CG끝------------------------

문현고와 학성고의 경우 1지망 학생의,
격차는 무려 70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무거와 문현,호계고등학교는 올해
신설된 학교로 학생들 사이에 신설학교
기피증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와같은 학교 선호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 환경 개선과 교사 교류 등의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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