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울산지역 교사 13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 사한
결과 학생들이 학원 등 사교육을 받으면서
학교수업을 소홀히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문에 응한 교사들 중 76.6%인 105명은
사교육으로 학교수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답했으며 수업에 지장이 없다고
답한 교사들은 8.8%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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