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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에서 불, 2명 부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06-10-19 00:00:00 조회수 87

오늘(10\/19) 새벽 3시 30분쯤 중구 옥교동
모 떡집에서 불이나 50살 차모씨와 20살
고모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떡집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며칠 전부터 누전 차단기가 자꾸
차단됐다는 주인의 진술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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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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