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광산 일대 암반층에서 유아에게
청색증을 유발한다는 질산성질소가 과다
검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국회 건교위 홍재형
의원에게 제출한 "국가 지하수 관층망 수질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달천 암반층에서 질산성산소가 기준치의 5배에 이르는, 1리터당
100mg이 검출됐습니다.
이와같은 질산성 질소 과다 검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달천 광산 일대에 대한 정밀
지질 조사와 함께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인근 주민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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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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