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에서 시작된 단풍은
다음주쯤 울산에서도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올해 단풍은 오는 25일에서
28일쯤 울산에 도착할 전망이며 11월초까지
열흘 정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단풍은 평년에 비해 적은 강수량과
지나치게 높은 가을 낮기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예상처럼 곱지 못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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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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