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18) 조선족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로 49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조선족 종업원 42살 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남구 삼산동에 남성휴게실을 차려놓고 조선족 여성들에게 성매매를 시켜 하루 평균 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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