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0\/18)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해 온 가정주부 33살 김모씨 등 5명을 성매매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부인 김씨 등은 낮 시간에 동네 PC방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남성들에게 돈을 받고 성을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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