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영어마을이 오는 2008년까지 울주군
서생면 명산초등학교에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2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명산초등학교 부지와 인근 부지 등 모두
만5천평 규모에 100-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영어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영어 마을은 울주군이 50억원을 들여 부지를 매입하면 한국수력원자력이 2백억원의 사업비로 시설물을 건립해 울주군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으로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내년 2월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이어 7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0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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