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주민 동의를 얻은 방범용 CCTV가 주택가에 설치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11월까지 우범지대로 알려진
삼산동 원룸지대에 회전식 카메라 3대와,
고정식 카메라 9대등 방범용 CCTV 12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남구청과 남부경찰서는 방범용 CCTV 설치에
따른 인권침해 논란을 우려해 해당지역 630세대
가운데 479세대의 동의를 받았으며, 반경 50미터 이내에 카메라 설치 안내표시판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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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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