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낮 12시쯤 남구 삼산동
모 사우나 탈의실에서 56살 송모씨가
핸드백과 시계등 5백여만원을 도난 당했습니다.
경찰은 탈의실 문이 손상되지 않은채 문이
열린 것으로 보아 전문가의 소행으로 보고
동일 범죄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도 인근의 모 사우나
여자 탈의실에서 도난사건이 발생해
김모씨가 현금 백여만원을 잃어버리는 등
목욕탕 도난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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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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