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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 시대.
오늘은 인적이 드문 곳에 차를 몰래 갖다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폐차장으로 변한
한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시민기자 김상수씨 입니다.
◀VCR▶
산업 단지 개발이 진행 중인 북구의
한 마을 입니다.
주변에 공사가 진행되면서 늘어나는 폐차들이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소유주를 알아볼 수 없도록 번호판을 떼 뒤
몰래 버린 차들입니다.
얼마나 오래 됐는지 거미줄이 쳐져 있고,
차 옆에는 쓰레기도 마구 버려지고 있습니다.
◀SYN▶ 인근 주민
"한 1년 정도 방치...........................
............먼지가 앉고"
사정이 이런데도 관할 구청의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행정기관들이 매년 수시로 수시로 폐차 단속을 하고 있지만 아직 한번도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입니다.
S\/U) 일부 비양심적인 시민들의 불법 투기로
생활 환경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시민기자 김상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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