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열리고 있는 제 87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오늘(10\/19) 육상과 수영,역도등에서 금메달
사냥을 계속합니다.
육상 여자 일반부에 출전하는 울산시청의
이연경 선수는 100미터 허들에서 금메달을
노립니다.
울산시 선수단에 첫 3관왕을 안긴 역도에서는
삼일여고 이희솔이 용상 75킬로그램급에서
또다시 금메달에 도전하고,수중 호흡잠영 400
미터에서 대회 2연패를 차지한 이장군은
오늘은 100미터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울산 선수단은 지금까지 금메달 10,은메달 5,
동메달 8개등으로 종합 14위 목표달성을
향해 선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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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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