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 87회 전국
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이틀째인 오늘(10\/18) 금메달 5개를
노리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이틀째를 맞아
사이클 남자 일반부 1킬로미터 독주에 울산
시청 강동진과 남자 일반부 단체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레슬링 남자 일반부 배만구,역도 인상의
남고부 정현종,그리고 울산시 체육회 소속
수중 호흡잠영의 이장군등 모두 5개의
금메달이 예상됩니다.
이와함께 역도 남고부 정현종은 94킬로그램
용상에서도 금메달에 도전해 울산 선수단에
첫 2관왕이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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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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