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와 전북이 내일(10\/18) 오후 7시30분 문수구장에서 AFC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최정예 멤버로 정면 격돌합니다.
울산현대는 지난 1차전 승리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전북은 2골차 이상으로 이겨야
결승 진출이 가능한 만큼 극적인 뒤집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발목 부상에
시달리던 이천수의 가세로 공격력이
배가됐다며, 이기는 경기로 홈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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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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