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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전>대회 첫날 순조로운 출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0-17 00:00:00 조회수 190

◀ANC▶
제 87회 경북 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이 첫날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축구와 테니스에서 무난히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

김천에서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산시 선수단은 대회 첫날 8개 종목에
6개팀이 출전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울산공고가 테니스 남고부 경기에서 예상을
뒤엎고 전남 여천고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

또 여자 대학부에서는 울산과학대학이 경남
선발을 2대 0으로 꺾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축구 남자 일반부 1회전에서
전남 여수 아이넨지넥스를 4대 1로 대파하고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이번 체전에서 경보의
김미정과 100미터 허들의 이연경,헤머 이윤철등
육상 3인방의 역할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역도와 사이클,근대 5종,수영등
메달밭에서 무더기 금을 획득해 종합 14위에
오른다는 계획입니다.

◀INT▶오동식 울산시 선수단장

열린경북 화합체전을 기치로 내 건 이번
체전에는 16 시.도에서 모두 2만 5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으며,체전 사상 처음으로
김천등 경북 일원 1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S\/U)울산시 선수단이 이번 체전에서 종합
14위에 올라 지난 대회 개최지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경북 김천에서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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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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