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7) 오후 2시 37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48Km부근에서
40살 김모씨가 시너를 싣고 가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이 40분동안
차량 통행이 통제됐으며, 운전자 김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신너를 과적한 트럭이 중심을 잃으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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