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쓰레기 태우다 목공소에 불

이돈욱 기자 입력 2006-10-17 00:00:00 조회수 117

오늘(10\/17) 오후 1시 20분쯤 남구 야음동
한 목공소에서 불이나 건물 일부와 폐목재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주인 김모씨가 드럼통에 담긴
쓰레기를 태우다 목공소 바닥에 쌓인 톱밥에
불티가 옮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