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경마장 설치에 반대하는 울산시민대책
위원회가 발족돼 오늘(10\/17)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울산지역 20여개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대책위는 바다이야기 등
도박의 폐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합법이란
이름으로 또 다른 도박산업을 강요하는
농림부와 한국마사회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시와 의회,국회의원들이
화상경마장 설치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하고,앞으로 화상경마장의 폐해를 정확히
알리기위해 시민들을 상대로 가두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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