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해 민간 유물
소장자들의 기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향토사학자인 이유수씨가 삼국시대 토기
2점과 규화목 1점을 기증한데 이어, 박덕오씨가
호구단지 17점을 기증하는 등 20여명이
200여점을 기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일부는 유물을 기증받아 문구수장에 마련된 울산 역사자료실에
수장했다가 시립박물관 건립 이후 박물관으로 이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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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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