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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행권 확보 계획 허술

홍상순 기자 입력 2006-10-17 00:00:00 조회수 78

"울산시민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
조례"에 따라, 울산시가 올해말까지
수립해야 하는 보행권 기본계획이,
법적 시한을 맞추기 위해 땜질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서정희 의원이, 울산시에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으나 울산시는 용역이
끝나지 않았다며 보고를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인력부족으로
현장 조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7대 생활권역 보행존 구성과 보행맵 작성 등
수행해야 할 사업 제목만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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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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