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하반기 주요사업에 대한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한 결과,
전체 20건 가운데 태화강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등 16건에 대해 사업추진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가운데 태화루 복원과 고속철 역세권개발,
성암공원 조성,외고산 전통옹기마을 문화관광
자원화사업 등은 국비 또는 시비를 확보해야
한다는 조건으로 통과됐습니다.
그러나 구영 근린공원 조성과 울주군 청소년 수련관 건립사업 등 4건은 타당성 조사와
재원확보 계획 등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재검토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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