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대입
수능시험에서 부정행위를 막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3명의 부정방지 전담팀을 구성해,
한달간 부정행위과 관련된 첩보를 수집하는 등 사전 감시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교육청과 시민단체의 협조를 얻어, 입시
학원과 인터넷 사이트, 원서접수 대행업체 등에 대한 감독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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