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통한 액체 환적 화물량이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산유국에서 들여온
액체 화물을 울산항에 잠시 보관한 뒤
다른 아시아 국가로 공급하는 환적 화물업은
지난 2천1년 144만톤으로 사업이 시작된 이후
지난해 330만톤을 처리하는 등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천4년에 유치한 오드펠과 스톨트 헤븐 등 세계적인 탱크 터미널 업체들의
울산항 투자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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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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