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택보급률이 100%를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집값 상상률이 서울,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집계한 전국의 주택보급률과
집 값 상승률 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주택
보급률은 지난해말 현재 서울 89.7,대구
92.5%에 이어 세번째로 낮은 99.7%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주택보급률은 전국평균 105.9%에
못미치는 것으로,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6천 275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돼 5.5%의 집값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들어 집 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9.3%의 상승률을 보인 서울이며, 울산은
전국평균 5%를 상회한 5.5%의 집값 상승률을
보여 울산 전역이 주택투기지역 후보에 올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