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뒤 다시 학교로 복귀한
학생은 29%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초중고 학생은 천132명이며 이 가운데
71.2%인 809명은 복귀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28.8%만이 복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업중도이탈자는 가정형편이나 학교부적응,
유학이나 이민 등이 주요인으로 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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