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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울산시 선수단이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금메달 33개로 종합 14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단체 3연패를 노리는 울산시청 펜싱 선수들의
칼끝이 체전이 열리는 경북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막바지 집중훈련이 힙겹기도 하지만 1회전에서
만나는 전북 익산시청만 물리치면 단체 3연패가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INT▶장태석 코치(울산시청)
지난해 울산체전에서 금 2개를 따내면서
메달 유망종목으로 떠오른 태권도 대표팀도
막바지 훈련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현 국가대표로 여자 일반부에 출전하는 전은경 등이 3-4개의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최아름 (태권도 플라이급)
이 밖에 경보 9연패를 노리는 울산시청의
김미정 선수와 지금까지 금메달만 12개를
따 낸 주부역사 최명식 선수의 파이팅도 이번 체전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S\/U)울산시 선수단은 올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7개를 획득해 제주와 광주를 제치고
종합 14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SYN▶태권도 대표팀(파이팅)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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