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으로 대북 지원용 쌀 선적이
중단된 가운데, 울산항에서 선적을 기다리던
쌀이 창고로 옮겨졌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대북 물자 지원에 대한
정부의 계획 발표가 계속 미뤄지자, 트럭
43대에 실려져 있던 충남과 전북에서 생산된 쌀 천톤을 농산물 유통공사 대구 창고로 옮기도록
조치했습니다.
한편 울산항 9부두에서 쌀 선적을 기다리는
화물선은 쌀 400여톤을 실은채 오늘까지 5일째 대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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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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