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7회 전국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은 사전경기로 열린 어제(10\/12) 사격
남자 트랩에서 첫 금메달을 땄지만
오늘(10\/13)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충북 청원에서 열린
사격 둘째날 경기에서 여자트랩에 출전한
체육회 소속 여자 일반부 김미진 선수에게
메달을 기대했지만 아쉽게 4위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오는 15일부터 종목별로
경기일정에 맞춰 경기가 열리는 경북 일원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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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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