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오늘(10\/13) 오후 2시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부터 발주할 신설학교 BTL사업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학교 BTL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자금을 투자해
학교를 지은 뒤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은
교육청으로 이관하고 20년간 운영비와 임대료를
지급받는 방식입니다.
내년에 개교하는 신설학교 11개는 1차년도
BTL사업방식으로 진행되고 있고,2천8년이후
개교하는 범서고와 구영중,무거중학교 등 6개 학교는 2차년도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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