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공단 방류구 퇴적물에서
캐다나 기준치의 38배에 달하는 카드뮴이
검출돼 관리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같은 사실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재작년 12월과 지난 2005년 9월 두차례에 걸쳐
"위해 우려물질 모니터링"을 한 결과
드러났습니다.
하천 퇴적물의 중금속은 수질은 물론 수중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며 먹이사슬을 따라
인체에 스며들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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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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