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울산시 등이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이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기업의 부산물이나
폐열 등을 다른 기업의 원료로 다시 활용해
오염물질을 줄여나가는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금까지 10여개 기업체가 참여해 400여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미포.온산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단은 지금까지
13억원을 들여 174개 대규모 사업장의 원료와
부원료,폐기물 등을 데이터베이스화 했으며,
앞으로는 소규모 사업장까지 확대해
폐자원의 재활용율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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