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으로 울산에서도 금강산 관광을
취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삼일여고는 어제(10\/11) 500여명이 금강산
수학여행을 계획했다, 학부모들의 반대에 부딪혀 여행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사들은 금강산 관광에 대한 취소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체 예약자의 70% 가량이 여행을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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