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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성장 동력은?-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0-13 00:00:00 조회수 159

◀ANC▶
부산을 아시아 영화산업의
중심지로 만든 부산국제영화제.

세계적인 영상산업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10년의 성장동력은
무엇이 돼야할 지를 조명합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영화제 기간 무려 2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이
찾는 등 아시아의 대표적인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

지난 10년간 외형적으로 비약적인 성공을
거뒀지만,새로운 10년을 향한 성장동력의
창출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화산업적인 측면에서의 시장성의 강화.

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것이
제작자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영화판매시장,
AFM-아시아 필름마켓의 창설입니다.

기존 영화제작 사전 지원제도인
PPP-부산프로모션 플랜과,
BIFCOM-부산영화산업박람회에다,판매시장이
형성돼 명실공히 영화시장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INT▶(박광수 운영위원장)

또 아시아권 신인 감독들을 발굴해 배출하는
아시아 필름 아카데미는,
장기적으로 부산영화제에 대한 인적 자원을
공급하는 큰 축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김동호 집행위원장)

우수 시나리오와 유명 다큐 작가들을
재교육시키고 자금을 조달하는
AND-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도
부산을 영상기지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S\/U)새로운 10년,부산영화제가 영상산업도시
부산을 만드는 첨병이 되기 위해서는,
산업적인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영상 인프라 구축에 힘을 모을 때입니다.

MBC뉴스 윤주필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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