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울산 북구청사 건물을 전국에서 가장 장애인 편의시설이 잘돼 있는 곳으로
평가했습니다.
북구청은 오늘(10\/11) 전국 공공기관 310곳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보건복지부와 장애인 단체가 함께 평가한 결과, 북구 청사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 관계자는 전국 1위의 장애인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유지 관리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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