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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오락실 업주에게 돈을 받아 챙긴
경찰 6명에게 파면 등의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총경급 1명과 경정급 2명의 간부들에 대한
징계 절차도 진행중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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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오락실 업주와 비리 경찰의 유착 관계는
소문대로 끈끈했습니다.
경찰청 이모 경위는 3천4백만원을 빌려준 뒤
2년여동안 4천5백만원의 이자를 받았습니다.
경사는 회식비로 240만원과 백만원을 각각
받았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들에게 파면에서부터
감봉에 이르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7천3백만원의 돈을 빌려주고 고리이자를 뜯은 최모 경정과 백만원의 회식비를 받은 박모
경정은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오락실 업주에게 천여만원 돈을 받았던 조모 전 경찰서장에 대한 징계는,현재 진행중인
재판이 끝난 뒤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들 경찰관들의 비리는 성인 오락실 업주를
검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S\/U▶"경찰은 검찰 수사과정에서 적은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 40여명의 경찰관에대해서는 조만간 명단을 확보해 감찰에 나설 예정입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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