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국립대 부지 보상작업 순조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0-11 00:00:00 조회수 100

◀ANC▶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보상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일(10\/12)로 보상 공고기간이
끝남에 따라 토지소유자와 세입자에 대한
이주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국립대가 들어설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마을입니다.

당초 주민들은 주거지만이라도 대학부지에서
제외해 줄 것 등을 요구하며 보상을 거부했지만 두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와 보상계획 공고이후대부분 보상 물건조사에 응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울산시는 반연마을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58가구 가운데 현재 15가구 정도가 이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주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INT▶장한연 국립대설립추진단장

울산시는 또 세입자에 대해서는 희망을 할
경우 범서읍 구영리에 건립중인 임대주택에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주택공사측과 이미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S\/U)울산시는 보상공고 기간이 끝남에따라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협의보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교육부는 울산국립대 법인 설립의
근거가 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이미 한차례
무산된 바 있는 공청회를 이달 중으로 다시
개최한 뒤,이번 정기국회 통과가 어려울 경우
늦어도 내년 3월까지는 독자적인 법안을 만들어
2천9년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MBC NEWS---)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