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북쌀 수송트럭 이틀째 울산항 대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06-10-11 00:00:00 조회수 36

북한 핵실험으로 대북 물자 지원이 전면
중지된 가운데, 울산항에서는 쌀 선적 작업이 이틀째 대기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대한 통운에 따르면, 그제(10\/9) 시작된
쌀 선적 작업이 정부에서 작업 보류 외에
아직까지 분명한 지침이 없어, 어제(10\/10)
새벽 충남과 전북에서 쌀 천톤을 싣고 온
트럭 43대와 쌀을 싣고 갈 화물선이 이틀째
부두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물자 지원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북 정책 발표가 계속 미뤄지고 있다며, 쌀
선적도 계속 대기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